반복적인 업무와 여유로운 쉼, 퇴근 후 즐기는 생산적인 취미와 주말에 짬을 내서 가는 새로운 곳으로의 여행까지-  
개인의 생활 방식이 또렷이 드러나는 일상의 기본 단위는 하루가 아니라 일주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브리위크는 매주 만나는 동네의 일상적인 공간을 만들고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삶의 기반이 되는 집 주변의 공간들을 통해 다양한 생활 방식을 지지하고, 나아가 더 나은 동네를 만드는 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에브리위크가 제안하는 첫 번째 공간은 동네의 업무 공간입니다. 사람들은 복수의 직업을 갖기도 하고, 영향력을 가진 미디어 또는 브랜드가 되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전통적인 일로는 정의되지 않는 다양한 생산활동을 담는 공간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끝을 알 수 없는 전염병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집을 중심으로 하는 동네의 환경에 대한 중요성도 커졌습니다. 그렇다면 개인화된 다양한 생산 활동을 담는 동네의 공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먼저 집과 가까우면서 대중교통으로도 접근하기 편해야 합니다. 동시에 후미진 골목이 아니라 늦은 시간까지도 사람들이 왕래하는 도로변에 있어 안심이 되는 위치에 있어야 하죠. 안에는 형태가 다른 여러 종류의 의자가 있어 체형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면서,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어 눈치보지 않고 오랜 시간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항상 흘러나오는 음악은 집중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이따금 귀기울일 수 있는 적당한 소음이어야 하고, 최소한의 디자인과 자연의 재료를 사용한 인테리어는 일상적인 공간으로서 시각적인 편안함을 제공해야 합니다. 또한 비를 맞지 않고 갈 수 있는 깨끗한 화장실과, 해가 잘 드는 테라스와 정원이 있고, 여기에 더해, 허기를 달랠 수 있는 소소한 주전부리와 읽을 거리가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여러분의 더 나은 일주일을 위한 에브리위크의 첫 번째 공간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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